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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SPI는 원래 KPUG의 calm님이 만드시던 KOSPI와 함께 사용이 가능한 가상 키보드다.

KOSPI는 KPUG의 오마르 님이 만드신 한글 입출력 어플.
(내 생각으로는 PALM에서 사용하기엔 디오펜보다 좋다... 그리고 무료..ㅋ)

예전에 사용하던 클리에 기종에서는 디오펜을 설치 하면, 한글사용이 가능한 키보드가 설치 되었지만??

그리고 Th-55에서는 SILK 플러그인이라고 가상 키보드를 판매도 했지만.....

PALM기종인 T3, T5, TX, 라이프 드리이브 등에는 전혀 지원을 하지않았다..!!!!!

PDA의 주 용도가 뭔가에 따라 틀려지겠지만, 일정 관리를 주로 한다고 할경우, 한글 입력은 꽤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필기 인식도 있고, 한글 키보드를 불러 올수도 있지만, 클릭 3번이 귀찮다고 할까?? 메뉴 고르고, 키보드 선택, 글씨 쓰고, 키보드 끄고...ㅡㅡ짧다면 짧은 시간 노력이지만.. 귀찮은건...ㅡㅡ)

클리에 기종을 주로 사용하다가, T5로 넘어 오면서 전혀 예상치 못한 키보드문제가 생겼을때,

가장 큰 도움이 되었던 어플이 KKSPI다..!!!

calm님은 1.2 버전까지 발표를 하신후 더이상의 버전업은 안하시기로 선언한 상태.

그래도 다행히, 사용하신 프로그램과, 오리지날 키보드 파일을 공개 해주셨기에,

대충 내 맘대로 색상도 바꾸고, 배열도 약간씩 바꿔 가면서 새로 만들어 보았다.

결국 오늘 최종판이다!!! 라고 생각하며 위에 있는 녀석을 만들었는데...

KPUG의 calm님이 프로그램 문제와, KKSPI의 이름을 넘겨주신것.!!!

왠지 불타올라서, 최종판이라는 말은 쏙 들어간채, KKSPI 1.5 Gray라는 이름을 가지게 된것이다.

오리지날에서는 키보드에 숫자가 없다. 따로 또 한번더 클릭해서 숫자판으로 넘어가고, 다시 또 한번 클릭해서 글자키보드로 넘어와야 한다. 그 불편함을 해소 하고자 글자판에 숫자를 추가.

그리고 색도 파란색에서 내가 좋아 하는 회색으로 바꾸었다.

그래서 KKSPI 1.5 gray

gray를 붙인 이유는 간단하다. 파란색을 좋아 하시는 분들도 있다.

그래서 다음에 KKSPI 1.5 Blue 를 만들 생각이기 때문에!!!

프로그램에서 사진을 따와서 영어와 한글이 같이 보이기에.. 지저분한 것 같지만 설치 하면, 한글만 보인다.

한글 사용은 int키를 누르면, 한글 키보드가 뜨고, 거기서 영/한 키를 누르면 한글 영어 전환이 된다.

아쉽지만 int키와 한/영 키를 하나로 대체할수 있는 방법은 없는 듯하다..ㅠㅠ

사용방법은 파일을 다운 받아서 압축을 풀고, 해당기기에 속하는 폴더에 StatusBarResources.prc 파일을 SD에 넣고 FILEZ 등으로 복사 후 소프트 리셋을 할경우 완료

각 폴더에 들어 있는 StatusBarResources-T5.prc등의 파일은 오리지날 파일
 별로 맘에 안들어서 원래 상태로 돌아 가고 싶다면 파일의 이름을 StatusBarResources.prc로 바꿔서 위와 같은 방법으로 복사할경우 원상태로 돌아간다.


어플도 아니고, 어떻게 보면 아주 단순하고 쉬운 방법으로 만들수 있는 것이다.

아니 심지어는 만들었다라는 말 자체가 다른 어플들 만드시는 분들에게 죄송한 것일수도 있다.

그래도... 내가 처음으로 내 맘대로 만들어본 PALM에서 사용가능한 그 무언가다...

왠지 애착이 가는건 그래서 일까..ㅋㅋ

Posted by Akeram 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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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Sony Clie TG-50
속칭 삼보라고 불리우는 palm 기반의 PDA로는 처음 사용해봤던 기종...
PALM OS 5.0 의 놀라움과 키보드활용 + 녹음기능. 너무나 만족하여 내 평생 너를 내 옆에 두리라.. 라고 마음 먹었으나....
귀국하면서... 액정이 깨져버리는 불상사가 생기고 말았다....Q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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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Sony Clie Th-55
속칭 '소'라고 불리운다...
고해상도에 320x480의 넓은 화면..
녹음기능에... 이녀석만의 특징인.. reference까지....
그러나.. 이녀석은 구입후 얼마지나지 않아.. 도서관에서 분실... 나를 좌절하게 만들었다.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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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HandSpring Palm Visor Prism
Kpug 의 피시키드님에게 구입하게된 바이져 프리즘 이제는 끝이다.. 더이상 PDA안 살꺼야.. 라고 했던
나에게 다시 PDA사용을 강요해준 녀석....
구형 PALM이다 보니... 저해상도에... 액정을 오래 보면.. 눈이 아파왔다....
2대 구입후 1대는 동생님이 가져갔다...
뭐... 이후 다른 PDA구입을 하게 되고. 탁상시계로 개조 사용하던중... 현이 아버님께 장기 기증을 했던 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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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palm zire 21  
속칭 질러21... ^^
보급형 PALM 모델로... PALM OS 5.21 귀엽고 작은 본체 그리고 흑백액정을 가진 녀석이다...
아랍어 사전 구성을 목표로 구입을 했지만.. 원체 저가형 모델이다 보니.
케이스가 없다...ㅡㅡ
그리고 약간은 말랑 말랑(??) 한 액정.. .(약하다는 말이닷..!!!!)
그리고 백라이트가 없고... 메모리 확장 슬롯도 없고.......
결국.. 액정에 멍이 들어 버리는 바람에... 내 손을 떠나 버린 녀석...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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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사이버 뱅크 POZ 301
PPC 기반의 PDA 폰... 이지만.. 핸드폰 기능은 사용하지 않았다...
이 녀석을 구입한 이유는 단하나...!! 뚜벅이 네비게이션 구축...
그러나... 구입하기 전까지는 몰랐던. 꽤 큰 덩치....
GPS 추가에 어려움.. 등등으로 인해..
결국 몽환군이 업어가게 된 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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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다시 프리즘...
위에 한번 등장해 주었던 프리즘이 다시 등장해 주었다...
오랫만에 피시키드님이 부산에 내려오셔서.. 문제있는 프리즘을 하나 넘겨 주신것.
결국 다시 탁상 시계화....
그러나 크래들이 너무 구입하고 싶었던 곰팅이....
크래들 + 본체 + 다양한 모듈... 을 구입하고...
결국 남긴건.. 본체 1 + 크래들
본체 1 + 각종 모듈은 부산 모 회원님께 선물로.. 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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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Sony Clie Tj-37
상당한 비운의 모델.... 이다..
가볍기도 하고.. 무선 인터넷도 되고... 사진도 찍을수 있고... 등등등... 좋지만....
녹음불가.... 극악의 배터리로 2달 정도 내 손에 머물다간... TJ-37...
이녀석이 녹음가능하고. 배터리만 좋았어도.. 지금까지 내손에 머물러 있었을지도 모를 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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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SOny Clie Th-55
결국 소한마리를 다시 영입하게 되었다...
지금까지 내가 써본 녀석들 중에서는 가장 내 목적에 부합하는 녀석인지라...
아직까지도 나와 함께 하고 있는 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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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PALM Z22
zire 21과 비슷한 모델이지만... 배터리 시간은 대량(?)감소
그러나.. 내부 용량이 늘었고... 컬러에 백라잇도 있는 녀석..
그리고 비교적 튼실해 보이는 액정을 가지고 있다..
이 녀석도. 지금 나와 함께 하고 있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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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PALMAX GDA1  
PPC 기반의 PDA로 난 단 하나의 목적으로만 사용중이다....
뚜벅이 네비게이션... !!!
GPS내장 모델로... 가격도 비교적 저렴한 편이고.. GPS수신도 잘된다....
그리고 넓은 화면...
다만 한가지 아쉬운 점은.... 무선 인터넷이 안된다는것....
쩝.. 역시 사용자의 요구는 끝이 없는 것인가??
아직도 사용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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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palm Tungsten 5
T-5 PALM OS 5.21 그리고 400Mhz의 CPU....
최고의 스펙을 가진 PDA라고 해도 과연이 아닌 녀석....
이후에 나온 TX와의 기계적 차이는 무선 인터넷뿐....
뭐.. 녹음이 안되고.. 무선인터넷이 안되지만....
무지 빠른 속도와.... 동영상 재생에 놀라운 성능을 보여준다....
아직도 나와 함께 하고 있는 녀석....

그렇게 해서.. 총 9개 기종... 13대의 PDA가 내 손을 거쳐 갔다....
그리고 지금 내 손에 남아있는건 5대....
그런데.. 계속.. 땡기는건..
우리나라에서 개통하기도 힘든... TREO.... PDA폰...
T5와는 별차이 없는 TX
그리고 이미 한번 내손을 떠난 TG-50
하아.... 돈 나가는 소리가 들려오는것 같다..QTL
Posted by Akeram 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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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아버님을 급습 했다...
안주는 아구찜 + 소세지 + 라면..^^
몽환군은 이날.. 고량주 먹고.. 헤롱헤롱...^^
내손에 있는건.. 오랫만에 먹는 도시락 라면..^^
Posted by Akeram 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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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언제 였지?? 04년도 겨울?? 이었나? 아마.. 05년도 1월쯤이었던거 같기도 하고... ㅋ
요르단에 있는 와디럼사막이다...
한겨울에 사막 비록 매우 추웠지만..
그 때 사막에서 본 그 하늘의 별은...
그리고 그 사막의 고요함은...
도시에서 살아온 나에게는 태어나서 처음 경험한 너무나 좋은 느낌의 경험....
Posted by Akeram 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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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05년도 여름??
레바논의 부샤르리에 있는 백향목숲에 갔었다..^^
아랍계 미국인인 칼릴 지브란 칼릴의 고향이고 그의 박물관도 있는 곳이다.
아... 그 박물관에는 그의 저서인 이방인의 한국어판 책도 같이 전시되어 있다..
뭐.. 박물관이어서.. 사진은 찍지 못했지만....ㅜ.ㅜ
Posted by Akeram 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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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바논산 와인인 KSARA 가격도 부담 스럽지 않았고...
꽤 맛있던... ^^
나중에 코르크 마개를 모아보니.. 거실에 있던 진열장을 가득 채워 버릴 정도로
자주 마시고.. 또 많이 마셨던 와인..^^
Posted by Akeram Li
Posted by Akeram Li



전혀 알아들을수 없는 가사.. 하지만.. 왠지 가사의 느낌이 좋다..ㅋ
Posted by Akeram 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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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사용하던 ZIRE21은.. 백라이트의 부재에도 불구하고...
비교적 만족하면서 사용했지만,.. 역시 액정이 너무 약했다(?? 관리의 소홀일지도..ㅡㅡ)
결국 KPUG 주니님께... 부품용으로 헌납...
TJ-37 + Th-55 + poz 301로 살아 가고 있던 나에게....
지름신을 강림하게 하신.. 김민님.... 대량의 PALM을 한국으로 공수해주신것....
바로 KPUG 현이 아버님께 구입한 Zire22 그리고 덩달아 구입하게된 키보드....
ZIre 22에 대해서 설명하자면....
PALM OS 5.49
대충 25mb(??)의 방대한 용량..
컬러에 백라이트까지 겸비했으면서 상당히 이쁜 기종...
외부 메모리 지원은 불가능하지만.. 전혀 아쉽지가 않은 기종이다...

PALM WIreless Keyboard 는 놀랍게도... PALM 뿐 아니라.. Clie 기종까지 지원을 해주고.. 들리는 이야기에 따르면 PPC에도 사용할수 있다고 한다..!!!!

구입하려 했던 KB-100은 단지.. CLIE 기종의 일부만 지원하는데... 그에 비하면 아주 놀라운 녀석....

이제 당분간은... 지름과는 멀어져야 겠다....
역시 사진은.. Th-55로 찍어서..ㅡㅡ (사진 찍는 기술이 없는것도 사실...QTL)
(하지만 눈앞에 아른거리는 T5... 조디악.. 어쩌란 말인가... )

Posted by Akeram Li
TAG Palm, PDA

오마르님의 무한 업데이트

지난 버전이 나온지 얼마나 되었다고.. 벌써

GODOMAR 1.3.5 가 나왔다...

고/스톱 선택 상황에서 상대방의 패(밑에 깔린거??)를 보기 쉽게 변형....

나날이 발전해가는 GODOMAR... 사실... 이제... 돈 따기.. 넘 힘들다...ㅡㅡ

너무 똑똑해 졌어....

Posted by Akeram L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