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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keram Li



전혀 알아들을수 없는 가사.. 하지만.. 왠지 가사의 느낌이 좋다..ㅋ
Posted by Akeram Li


나의 마음속에
항상 들려오는
그대와 같이 걷던
그 길가에 빗소리
하늘은 맑아있고
햇살은 따스한데
담배 연기는 한숨되어
하루를
너의생각 하면서~
걷다가 바라본 하늘엔
흰구름 말이없이 흐르고
푸르름 변함이 없건만
이대로
떠나야만 하는가~
너는 무슨말을 했던가
어떤 의미도
어떤 미소도
세월이 흩어가는걸
어느 지나간 날에
오늘이 생각날까
그대 웃으며
큰소리로 내게 물었지
그날은 지나가고
아무 기억도 없이
그저 그대의
웃음 소리뿐
하루를
너의생각 하면서~
걷다가 바라본 하늘엔
흰구름 말이없이 흐르고
푸르름 변함이 없건만
이대로
떠나야만 하는가~
너는 무슨말을 했던가
어떤 의미도
어떤 미소도
세월이 흩어가는걸
이대로
떠나야만 하는가~
너는 무슨말을 했던가
어떤 의미도
어떤 미소도
세월이 흩어가는걸
이대로
떠나야만 하는가~
너는 무슨말을 했던가
어떤 의미도
어떤 미소도
세월이 흩어가는걸
이대로
떠나야만 하는가~
너는 무슨말을 했던가
어떤 의미도
어떤 미소도
세월이 흩어가는걸@



   

Posted by Akeram Li


Rotten Apple 의 Someone....
내가 그들의 노래를 좋아 하게 만들어준...
처음 그 노래...
Posted by Akeram Li
os ilusti meditabitur sapientiam
의인이 지혜를 생각할 것이니라

et lingua eius
그리고 주님(그)의 혀가


loquetur iudicium
심판을 내릴것이니


beatus vir qui
유혹에 저항하는 자


suffert tentationem
은총을 입으니


quoniam cum
시련 받은 만큼


probatus fuerit accipiet
생명의 관을


coronam vitae
받을것이다


kyrie
주여


ignis divine eleison
당신의 신성한 불로 자비를 베푸소서


o quam sancta
오, 이 얼마나 성스러운가


quam serena
얼마나 고요한가


quam benigna
얼마나 자비로운가


quam amoena
얼마나 다행스러운가


o castitatius lilium
오, 순결의 백합이여

내가 좋아하는 애니중 하나인 엘펜리트...
그 오프닝곡이다...
왠지 슬프면서도... 애절한 느낌의 노래...
Posted by Akeram Li

草木は綠 花はさき誇り色とりとり
쿠사키와 미도리 하나와사키호코리이로도리도리
초목은 꽃이피어 색을 자랑하고

 

四季はまた巡り小春日和
시키와마따메구리 코하루비요리
사계는 또 따뜻한 날씨로 둘러쌓여

 

用もないのにただ 竝木通り 思う今一人
요우모나이노니타다나미키도오리 오모우이마히또리
볼일도 없는데 지금 가로수길만을 생각하는 한 사람

 

ハ-フタイムなんてなしに過ぎる日常
하프타이무난떼나시니스기루니찌죠우
쉬는시간 없이 지나가는 일상

 

俺もなんとかここで一應
오레모난또까코코데이치오우
나도 일단 여기서 어떻게든 변하는사람이 되어

 

やりくりしてるわけで 時にはなりふり構わずに生きよう
야리쿠리 시테루와케데도키니와나리후리카마와즈니이키요우
때로는 거절하는것도 상관하지 않고 살자

 

むかえる朝 變わらずにまだ 陽はまたのぼりくりかえしてゆく
무카에루아사 카와라즈니마다히와마따노보리쿠리카에시떼유쿠
맞이하는 아침은 바뀌지 않고 햇빛은 아직 비춤을 반복해간다

 

窓の外は南風 洗い流してこの胸の痛みまで
마도노소또와미나미카제아라이나가시떼고노무네노이타미마데
창 밖은 이가슴의 아픔까지 씻어 흘려내리는 남풍

 

過ぎ去りし日の淚 時がやがて無意識の中連れ去るのなら
무이시키 노나까쯔레사루노나라  기사리시비 노나미다도키가야가떼
오늘의 눈물이 흘러내려 없어져버렸을때

 

大事なのは光だけ あともう少しここにいたいだけ
다이지나노와히까리다케 아또모우스꼬시고고니이따이다케
소중한 것은 빛인 나머지 좀 더 여기에 있고 싶은 것뿐

 

We go every day 行こう笑みで
We go every day 이코우에미데
We go every day 가자 미소로

 

光の照らし出す方に 開かれた未來目差すように
히까리노테라시다스호우니 히라카레따미라이메자스요우니
빛이 비추는 방향에 열린 미래 목표로 하듯이

 

We go every day 行こう笑みで
We go every day 이코우에미데
We go every day 가자 미소로

 

花ビンに水をさすように ねがいよかないますように
카빙니미즈오사스요우니 네가이요카나이마스요우니
꽃빈에 방해하듯이 소원은 이루어지도록

 

季節はずれのこの雨が ほかした表情とその淚
키세츠하즈레노고노아메가 호카시따효-죠-또소노나미다
그렇게 계절의 차이에서 이 비가 애매하게 한 표정과 눈물

 

降りやまないうちにGerra すかした顔してフッと笑ってな
후리야마나이우치니Gerra 스카시따카오시떼훗토와랏떼나
그치지 않는 동안에 Gerra무표정에 문득 웃어서 말이야

 

てな具合で進むそっこうOne Week つかれた體でそっとOne Drink
떼나 구아이데스스무속코우One Week 쯔까레따카라다에솟또One Drink
진행되는 속공 One week 지친 몸으로 살그머니 One drink

 

つどう先は仲間達 いつものように夜通しバカ話
쯔도우사끼와나까마따치 이쯔모노요우니요도오시바까바나시
모이는 앞은 나카마들여느 때처럼 밤안내 바보이야기

 

こんな日日が終わらないように 羽根廣げはばたく鳥のように
곤나히비가 오와라나이요우니 하네히로게하바타꾸토리 노요우니
이런 나날이 끝나지 않게 날개광싶게 새와 같이

 

みんな必死なんだ 負けんな いねぇぜピンチランナ-
민나힛시난다 마켄나 이네-제핀치런너
모두 필사적인거야 지지 않지 자핀치 러너

 

あざけ笑う奴を尻目に つかめ描いた夢にぎった手に
아자케와라우야쯔오시리메니 쯔까메에가이따유메니깃따테니
웃는 놈을 거들떠보지도 않고 그린 꿈을 쥔 손에

 

雨上がりの流れ星 ねがいをかけて さあ上がれ同志
아메아가리노나가레보시 네가이오카케떼 사아아가레도우시
비가 갠 뒤의 유성에 소원을 걸쳐 오를 수 있는 동지

 

We go every day 行こう笑みで
We go every day 이코우에미데
We go every day 가자 미소로

 

光の照らし出す方に 開かれた未來目差すように
히까리노테라시다스호우니 히라카레따미라이메자스요우니
빛이 비추는 방향에 열린 미래 목표로 하듯이

 

We go every day 行こう笑みで
We go every day 이코우에미데
We go every day 가자 미소로

 

花ビンに水をさすように ねがいよかないますように
카빙니미즈오사스요우니 네가이요카나이마스요우니
꽃빈에 방해하듯이 소원은 이루어지도록

 

なんとなく携帶の電源オフり 耳すます雜踏の全然奧に
난또나꾸 케이타이노덴겐오후리 미미스마스잣토우노젠젠오쿠니
어딘지 모르게 휴대전화의 전원을 끄는 혼잡함 속에서

 

聞こえるだろ風の聲 流れ流れて今度は何故何處へ
키코에루다로카제노코에 나가레나가레떼콘도와나제도꼬에
들리겠지 바람의 소리가 흘러 이번은 왜 어디에

 

しらじらしくも聞いたりなんかして 自分の未來重ねたり
시라지라시꾸모키이따리난까시떼 지붕노미라이카사네따리
훤하게 아는것도 묻거나 무엇인가를 해 자신의 미래 거듭하거나
 


何か言ってもらいたいのは同じ氣持ち 擦り減らす掛け替えのない命
난까잇떼모라이따이노와오나지키모치 스리헤라스 카케가에노나이이노치
무엇인가 듣고 싶은 것 같은 기분 키고 줄이는 둘도 없는 목숨

 

幼い頃の夢ダブらして 鏡の前で朝齒ブラシで
오사나이고로노유메다부라시떼 카가미노마에데아사하브라시데
어릴 적의 꿈들과 함께 거울의 앞에서 아침 칫솔로

 

みがく時もまたアホ顔して 家を出るそんな日日暮らして
미가꾸토끼모마따아호즈라시떼 이에오데루손나히비쿠라시떼
닦을때도 또한 바보같은 얼굴 집을 나오는 그런 나날을 살아

 

夜を待つのはもうやめよう 休んでもいいさ力溜めよう
요루오마쯔노와모우야메요우 야슨데모이이사치까라타메요우
밤을 기다리는 것은 이제 그만두자 쉬어도 괜찮아 힘을 모으자

 

靜かに時を刻む街 夢託し俺らがつなぐア-チ
시즈까니토끼오키자무마치 유메따쿠시오레라가쯔나구아치
조용하게 때를 새기는 거리에 꿈을 맡겨 우리들이 잇는 아치

 

靜かな日日の階段を
시즈까나히비노카이당오
조용한 나날의 계단을

That's like baby

靜かな日日の階段を
시즈까나히비노카이당오
조용한 나날의 계단을

 

風がやんだ空の眞下 みずからの手でつかむ明日
카제가얀다소라노마시타 미즈까라노테데쯔까무아시타
바람이 그친 하늘의 바로 밑 스스로의 손으로 잡는 내일

 

靜かな日日の階段を
시즈까나히비노카이당오
조용한 나날의 계단을

아마... 데스 노트에 삽입 되었던 노래로 기억한다....
난 일본어를 할줄 모르기에... 무슨 뜻인지도 모른다...
그냥.. 왠지... 음이 끌려서 자주 듣는노래...

Posted by Akeram Li



잊혀지지 않는 memory 잊혀지지 않는 melody
눈과 입가에 흘러 또 기억해 보면
많이 좋아했던 그대 많이 사랑했던 그대
처음처럼 똑같이 환하게 웃는다

그때부터 지금 매일 빈칸으로 채운 mail
이내 마음 한 가득 담아서 보내며
한숨은 다시 이 노래 노래는 다시 이 한숨
나도 모르게 자꾸 흥얼거려 본다

* 랄랄 라랄랄랄라 *3
멀리 아주 더 멀리 울려 퍼져라 슬픈 내 노래 네게 닿도록

아주 오래 지난 하루 마치 어제 같은 하루
우리 마지막 그 밤 부르던 노래는
울다 지쳐 목이 쉬어도 숨이 막혀 말을 못해도
그것 하나는 어쩜 막힘이 없는가

* Repeat

우리 사랑 그때 거기까지 하지만 난 아직 거기에
힘들게 버텨 서 있다
그댄 아직 내 맘 몰라요 하지 못한 말이 많아요
사랑해서 사랑하면 전부인줄 알았던 그

라랄랄랄라 기억 하겠니 아름다운 날 그때 그 노래
멀리 아주 더 멀리 울려 퍼져라
슬픈 내 노래 네게 닿도록 *2
라랄랄랄라 *2
   

가사는 너무 슬프지만...
음은 나를 너무 평안하게 만들어 준다,....

Posted by Akeram Li



저 멀리 희미하게 반짝이는 빛이 보이네
난 어둠을 피하려는 하루살이
그 빛을 원해
난 하루 살려고 발버둥 쳐
한 가닥 희망을 쫓아
비바람 맞으며 울고 또 울어도
난 살아가려해

* 인생은 가시밭길
신발도 없이 난 걸어가네
오늘 또 지는 해를 바라보면서
쓸쓸 해지네

내 옷이 땀에 절어 추해진데도
또 불태우네
온 몸이 부서질 듯 아파와도
멈출 수 없네
지금을 버티며 악을 써도
달라질 것 없는 인생
하지만 살아갈 이유는 분명해
난 꿈을 꾸기에

내 맘 미친 듯이 소리를 질러
그 소린 눈물이 되어
말도 없이 흐른다

* Repeat

아무리 불속을 헤쳐 봐도
내 빛이 보이지 않아
그런 희망을 또 잡으려
오늘도 내 전부를 건다

* Repeat
   

요즘 너무나 마음에 드는 노래...
내 빛은 보이지 않지만.. 난 내 모든걸 걸고.. 그 희망을 찾아가는것...
내 꿈을 위해서...

Posted by Akeram L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