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 사용하던 ZIRE21은.. 백라이트의 부재에도 불구하고...
비교적 만족하면서 사용했지만,.. 역시 액정이 너무 약했다(?? 관리의 소홀일지도..ㅡㅡ)
결국 KPUG 주니님께... 부품용으로 헌납...
TJ-37 + Th-55 + poz 301로 살아 가고 있던 나에게....
지름신을 강림하게 하신.. 김민님.... 대량의 PALM을 한국으로 공수해주신것....
바로 KPUG 현이 아버님께 구입한 Zire22 그리고 덩달아 구입하게된 키보드....
ZIre 22에 대해서 설명하자면....
PALM OS 5.49
대충 25mb(??)의 방대한 용량..
컬러에 백라이트까지 겸비했으면서 상당히 이쁜 기종...
외부 메모리 지원은 불가능하지만.. 전혀 아쉽지가 않은 기종이다...
PALM WIreless Keyboard 는 놀랍게도... PALM 뿐 아니라.. Clie 기종까지 지원을 해주고.. 들리는 이야기에 따르면 PPC에도 사용할수 있다고 한다..!!!!
구입하려 했던 KB-100은 단지.. CLIE 기종의 일부만 지원하는데... 그에 비하면 아주 놀라운 녀석....
이제 당분간은... 지름과는 멀어져야 겠다....
역시 사진은.. Th-55로 찍어서..ㅡㅡ (사진 찍는 기술이 없는것도 사실...QTL)
(하지만 눈앞에 아른거리는 T5... 조디악.. 어쩌란 말인가... )



